이번 포스팅은 유통이해에대해 알아보려고합니다.

상품의 공급경로 오픈마켓창업 판매아이템의 유통을 이해해야합니다.

구매자들은 동일한 제품일 경우 판매 가격이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곳에서 자기가 원하는 제품을

구매하려고 한답니다.

따라서 오픈마켓에서 판매를 결정한 아이템이 있다면 각 품목마다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창업판매아이템의 유통을 알아야 조건 좋은 거래처를 확보합니다.]

오픈마켓창업에서 상품을 가장 싸게 구매해서 비싸게 파는 것이 이윤을 남기는 장사의 제일 좋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것이며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잇는 최저가 상품을 매입하기 위해서면 상품의 유통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접근해야합니다.

유통은 상품 따위가 생산자에서 소비자, 수요자에 도달하기까지 여러 단계에서 교환되고 분배되는 활동을 말하는데요

상품은 여러단계를 거쳐 소비자에게 전달되기도 하며 오픈마켓창업자가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한답니다.

중간과정이 없으면 물론 좀더 가격이 저렴하겠지요?

하지만 초보자의 오픈마켓창업 판매자인경우에 생산공장에서 직접 물건을 가져오는 것은 매우 어렵고도 위험한 일이 될 수 있는리스크가 있습니다.

[오픈마켓창업 유통의 역할과 기능]

간단히 판매아이템 유통이해를 위한 단어들에 대해서 알아보기로해요

도매랑 소매는 무엇일까요?

도매와 소매의 개념 구분은 그 거래 규모와 거래 건수, 거래 대상 품목 등에 의해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판매처의 성격에 의해 규정됩니다.

예를 들면 문방구 상인이 연필을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경우는 소매이나 사무용으로 사용하는 사무실이나 제조업자에게 판매하는 경우는 도매가 됩니다.

따라서 같은 업자가 같은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라 하더라도 소매가 될 수도 있고, 도매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창고업자는 창고 영업(보관료를 받고 자기의 창고에 다른 사람이 맡긴 화물을 보관하고, 맡긴 사람을 위하여 창고 증권을 발행하며, 창고를 임대하여 보관물의 매매 주선 따위를 하는 영업을 맡는 사람입니다

 

[초보오픈마켓 창업자에게 적합한 유통업체]

오픈마켓에서 처음 창업하는 초보분들은 일단 도매업체로부터 상품을 받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픈마켓창업 생산업체와의 직거래를 하는 것이 초기 단계에서는 무리일수도 있고 판매 상품이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굳이 생산업체만을 고집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할수있기때문입니다.

먼저 오픈마켓창업 도매업체를 통해 공급받은 상품으로 시작하고 대략의 흐름을 파악한 뒤 특정 상픔을 별도의 생산업체를 통해 구매하는 방법이 초기의 대박은 아니더라도 맨처음 안전한 판매로 갈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우리 비투비클럽도 제품을 판매하는 입장에서 유통업체를 선정하는데도 많은 고민들을 했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창업에 맞는 유통을 골라서 성공적인 창업을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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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론, SWOT분석이란?

온라인시장 칼럼 2014. 7. 21. 16:43 Posted by 비투비클럽

이번포스팅은  SWOT분석이란  것을 알아보려고해요~

SWOT분석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창업하는 사람들 마케팅을 공부한 사람들은 잘 아시는 분석법인데요,

그만큼 많은 기업들이 이 분석법을 적용한답니다.

 창업을 준비하고 고려하는 기업,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치고자 할때 기본적으로 선행하는 비즈니스 전략 작업 중 하나가 바로 SWOT분석입니다.

이외에도 입시/취업전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분석/평가하고자 할 때나 일상생활 중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때도 SWOT분석방법이 활용되곤 합니다. 

 SWOT분석이란?

기업의 환경분석을 통해 강점 (strength)과 약점(weakness), 기회(opportunity)와 위협(threat) 요인을 규정하고 이를 토대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기법을 말합니다.

S(강점)- Strength를 지칭하는 의미로써,

경쟁기업과 비교하여 소비자로부터 강점으로 인식되는 것은 무엇인지,

 경쟁사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의미합니다.

W(약점)- Weakness 를 지칭하는 의미로써,

경쟁기업과 비교하여 소비자로부터 약점으로 인식되는 것은 무엇인지,

 경쟁사보다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의미합니다.


O(기회)- Opportunity를 지칭하는 의미로써,

외부환경에서 유리한 기회요인은 무엇인지,  어떠한 기회가 존재 하는지를 의미합니다.


T(위협)- Threat 를 지칭하는 의미로써, 

 외부환경에서 불리한 위협요인은 무엇인지,  어떠한 위협이 존재 하는지를 의미합니다.

 

어떤 기업의 내부환경을 분석하여 강점과 약점을 발견하고,

외부환경을 분석하여 기회와 위협을 찾아내어 이를 토대로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죽이고,

기회는 활용하고 위협은 억제하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이때 사용되는 4요소를 강점·약점·기회·위협(SWOT)이라고 하는데,

강점은 경쟁기업과 비교하여 소비자로부터 강점으로 인식되는 것은 무엇인지,

약점은 경쟁기업과 비교하여 소비자로부터 약점으로 인식되는 것은 무엇인지,

기회는 외부환경에서 유리한 기회요인은 무엇인지, 위협은 외부환경에서 불리한 위협요인은 

무엇인지를 찾아냅니다.

기업 내부의 강점과 약점을, 기업 외부의 기회와 위협을 대응시켜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려는

SWOT분석에 의한 마케팅 전략의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SO전략(강점-기회전략): 시장의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강점을 사용하는 전략을 선택한다.

내부도 강하지만 외부의 기회에도 강한 SO분석법은 기존시장장악은 물론 신규시장 진출에

용이하다는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② ST전략(강점-위협전략): 시장의 위협을 회피하기 위해 강점을 사용하는 전략을 선택한다.

내부는 강하지만 외부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ST분석법은 기존시장침투 및 라인확장의 장점

과 단점을 각각 가지고 있습니다.

③ WO전략(약점-기회전략): 약점을 극복함으로써 시장의 기회를 활용하는 전략을 선택한다.

내부는 약하지만 외부의 기회가 있는 WO분석법은 핵심역량강화라는 장점과 선구자 혹은

 강한자와의 제휴를 통해 발전의 여지가 있는 전략 입니다.

④ WT전략(약점-위협전략): 시장의 위협을 회피하고 약점을 최소화하는 전략을 선택한다.

내부가 약할뿐더러 외부의 위협도 존재하는 WT분석법은 내, 외부 모두 각각의 위험이 도사리

고 있으므로 시장 철수를 해야 하는 분석법 입니다

학자에 따라서는 기업 자체보다는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외부환경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위협·

기회·약점·강점(TOWS)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SWOT분석후에는 약점과 위협요인을 최소화하고 강점과 기회요인을 최대화하는 비즈니스 전

략을 수립하는 것은 물론 위협은 강점으로 보완하고 약점은 기회로 극복하는 계획을

세우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SWOT분석을 이용하여 더 많은 이해와 분석을 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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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 작성절차에 대해서

온라인시장 칼럼 2014. 7. 18. 17:23 Posted by 비투비클럽

오늘은 창업의 기본인 사업계획서 작성절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거에요~

간단하게 4단계로 나누어서 설명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단계들을 차근차근 밟아가면서 성공적인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도록하죠!

첫번째, 전체 목차 구성하기

우선 장업자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첫번째 작성절차는 바로 창업자 본인이 가지고 있는 창업아이템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목차의 구성을 정리해보도록 해야합니다.

사업계획서의 양식이나 목차는 쉽게인터넷에서 구할수있습니다. 또한 이 내용들을 참고하여서 목차의 내용을 채워넣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이때에 창업자들은 자신들이 보유한 정보나 자료를 다시 한번 점검하면서 목차에 따라 분류하는 작업도 진행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즉 이런 목차와 큰 틀을 구성하는 것은 세부내용을 작성할 때 방향성이나 내용 중복을 예방 할 수 있다는 장점이있습니다.

또한 이 수집하고 분석하고 조사한 자료들이 다 일치하면서 통일성이 있고 신뢰가는 데이터일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이 전체 사업셰획서 내용에 적용하다 보면은 내용이 통일성이 없는 경우들이 다반사로 나타나기 때문에 전체 목차구성을 쉽게 보면 안됩니다.

해당 양식에 맞춰서 유동적으로 하는게 중요하겠죠

두번째, 시장분석및실행계획 수립

많은 정보를 얻는게 곧 성공의 지름길인데요.

 물론 사업계획서 작성 전 이미 수집하고 분성한 시장동향 자료가 있겠지만, 전체 목차 구성 도중  누락된 자료나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추가적인 자료수집과 분석을 진행하는 것이 바로 사업계획서 작성절차의 두번째 단계입니다.

사업타당성과 신뢰도와  직결되는 시장분석은 경우에 따라 수년간의 시간동안 자료를 수집 정리 해야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격적인 업계획서 작성 전 고객 시장경쟁사동향 및 분석에 대한 내용이 누락 부족하다면 이를 먼저 선행하는것이 좋으며,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사업실행계획을 수립하면서 사업방향을 잡아주도록 해야합니다.

세번째, 수치를 사용해 신뢰주기

사업계획서는 말그대로 계획하는 그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설득하는 문서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사업계획서만 보고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질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만큼 꼼꼼히 신뢰가는 문서를 작성해야한다는것이지요, 그게 바로 계량분석으로도출된 수치입니다.

창업자입장에서나 투자자입장에서 둘다 가능성을 높이고 설득하기 위해서 그 안에서 투자계획 자금계획 손익분석등 비용과 관련되 부분은 특히 객관적으로 모두 신뢰가는 자료에 의해서 계량분석을 실시해야합니다.

즉 투자자의 마음을 돌리는게 포인트라고볼수있는거죠

네번째, 내용편집과 디자인

물론 안의 내용들도 매우중요하지만 눈에띄는 것도 중요합니다.

읽는 사람이 한눈에 내용을 파악 할 수 있도록 편집 디자인을 가미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전에 세단계가 완성이 되어야한다는 것은 알겠죠?

인터넷 여러가지를 통해서 표나 다이어그램 차트등을 사용하여 수치들을 그냥 숫자가아닌 그림으로 표현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또한 중요한 포인트 부분은 색을 가미해서 눈에띄게 해도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것들은 너무 화려하게 하기보단 심플하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소제목 본문내용 폰트형태 및 크기는 동일하게 일관성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참고잘나 세부적인 사항은 첨부자료의 형태로 수록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또한 다른 완성된 사업계획서를 보면서 본따서 시도해보는것도 좋겠죠?

여러분만의 사업계획서를 조리있게 짤짜셔서 많은 투자자들의 시선을 받아서 많은 지원을 받으셨으면좋겠어요~ 그리고 그 사업계획서대로 마지막 창업을 성공하는 날까지 꾸준히 초심을 잃지않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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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노하우! 동업에 관하여

온라인시장 칼럼 2014. 7. 18. 14:15 Posted by 비투비클럽

오늘 할 포스팅은 동업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창업에 배가되기도 하고 반이 되기도하는 경우인데요

그렇다면 성공적인 동업을 하기위해서는 무엇을 알아봐야할까요??

우선 많은 분들이 동업을 하는 이유는 보유자원의 한계 및 자본력 부족으로 고려하시는데요,

동업은 원래 친했던 인간관계까지 악화시킬수 있는 큰 리스크를 감수해야하기때문에 꺼리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성공적인 동업을 위해서 동업에 대해 여러가지를 알아보고 동업 창업의 노하우를 알아볼까요?

우선 동업의 장단점을 알아봅시다.

동업의 장점

창업자가 보유한 자원이 부족할 떄 동업자와 자원을 합쳐 계획한 창업을 이룰 수 있으며 자기 혼자하는 창업보다 큰 규모의 창업이 가능합니다.

 특히 동업자 끼리의 정보교환으로서 노하우들이 융합하면서 시너지효과가 발생해서 보다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성공할 때 뿐만 아니라 실패할 때도 서로 책임을 나누어 가지기 때문에 불안감들도 보다 줄일수 있죠.

그리고 서로 감시하고 보완할수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이상적인 경영을 할수있게됩니다.

동업의 단점

동업을 할때 공동명의로 창업을 할 경우, 동업자 한명이서 그 사업을 지속할 수 없을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제일큰 문제가 되는 것은 인간관계인거 같습니다.

사업이 성공할때는 문제가 없겠지만 사업이 부진할때 갈등이 발생할 경우가 높기 때문이죠,

일반적으로  동업에서 갈등을 겪게되는 이유로는 동업자간의 상이한 성격, 업무스타일 등이 주 원인이며 업무분담, 투자금액 등이 갈등을 야기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이익을 창출 했을경우 분담을 해서 이익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혼자 창업하는 것보다는 적은 이익을 얻게 됩니다.

그렇다면 성공하는 동업 노하우를 알아봅시다.

동업을 성공하려면 우선 동업자끼리 말로 했던 것 들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문서화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말로 했던 부분을 서로 이해한 부분이 다를수 있으므로 서면으로 작성하며 날인까지 찍어두도록 하며 가능하다면 공증까지 마친다면 문제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구두약속은 아무런 법도 적용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리고 창업을 시작할때 대표자 1명의 형태로 할 것인지, 공동대표명의로 할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또한 동업을 한다는 사실을 증명 할 수 있도록 체결한 계약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여러가지 동업법을 숙지하여서 동업계약서를 꼼꼼히 기록을 해야할것입니다.

동업의 가장 좋은 기업의 형태는 동업자 서로가 짊어져야할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법인기업의 형태가 좋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리고 성공적인 동업자를 고르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성공적인 동업자 선정을 위해서는 그냥 친밀한 관계인 동업자 보다는 좀더 능숙하며 자신의 부족한 면을 보완해줄수있는 동업자를 탐색하는게 중요합니다.

즉 동업을 하는데 배가 될수있는 사람을 고르는게 좋겠죠?

그리고 그 창업 아이템에 많은 경험이 있고 노하우까지 가지고 있는 동업자면 최적의 동업상대일거같습니다.

오늘은 동업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포스팅이 동업을 하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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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창업할때 프랜차이즈를 많이 하는데요

프랜차이즈법 개정이 통과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자세히 알아보고 그 법을 잘 지켜야겠죠?

독립창업에 비해 창업 성공률이 높고, 운영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가진 프랜차이즈!

하지만 그동안에는 일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조건 때문에

가맹점주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많았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7월 2일, 가맹 사업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는 소식입니다.

개정된 프랜차이즈법의 주요 내용을 알아볼까요?

1. 가맹본부의 허위•과장 정보제공 금지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제공을 통해 가맹점 사업자의 피해를 예방하도록
가맹본부는 계약체결 시 가맹희망자에게 예상매출액의 범위와 산출근거를 문서로 제공하고
이를 5년간 보관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2. 부당한 영업시간 강요 금지
부당하게 가맹점 사업자의 영업시간을 구속하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사업자가 심야 시간대의 매출이 낮고, 영업 손실이 발생하여
영업시간 단축을 요구하는 경우, 또는 질병 등의 불가피한 사유로
영업시간 단축을 요구할 때 허용하지 않으면 부당 영업시간으로 간주됩니다.

3. 가맹계약 중도 해지 시 과도한 위약금 요구 금지
계약의 목적과 내용, 발생할 손해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비해
과중한 위약금을 부과하는 등 가맹점 사업자에게 부당하게 손해배상 의무를 부담시키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프랜차이즈 창업 킨텍

4. 점포환경 개선 강요 금지 및 비용분담을 의무화
정당한 사유 없이 가맹본부가 가맹점 사업자에 점포환경 개선을 강요하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또한 점포환경 개선 시 소요되는 비용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용은
가맹본부도 일정금액을 부담하도록 의무화됐죠.

단, 자발적, 또는 위생/안전상의 문제로 점포환경 개선을 하는 경우에는
가맹본부가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5. 영업지역 보호제도 강화
개정안에서는 불공정 거래행위 근절을 위해 영업지역 보호제도가 강화됐습니다.

가맹본부는 가맹계약 체결 시 가맹점 사업자의 영업지역을 설정하여
계약서에 기재하도록 의무화했으며, 정당한 사유없이 계약기간 중 해당 영업지역 내에
동일한 업종의 가맹점 및 직영점을 추가 설치하는 행위를 금지했습니다.

6. 가맹정 사업자단체 관련 조항
복수의 가맹점 사업자단체가 협의 요구 시 다수 가맹점사업자로 구성된 단체와
우선협의 할 수 있도록 하여 가맹본부의 부담을 완화했습니다.


반면, 가맹점 사업자단체는 단체협의 시 가맹사업의 통일성이나 본질적 사항에 반하는

거래조건요구, 부당한 경영간섭행위, 부당한 경쟁제한행위가 금지됩니다.

사업자단체 구성, 가입, 활동 등을 이유로 본부가 가맹점 사업자에게 불이익을 줄 수 없고,

이를 위반하면 시정조치와 과징금이 부과됩니다.

개정된 프랜차이즈법 중에서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눈여겨 봐야 할 것은

허위 과장 정보 제공에 관한 조항입니다.

허위 과장 광고 시 벌금이 기존 1억 5,000만 원에서 3억 원으로 상향 조정됐는데,

실질적으로 이 액수의 벌금을 받고 계속 영업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고 해요.

때문에 예비 창업주라면 창업 정보의 정확성을 다시 한 번 신중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국내 대부분의 창업 컨설팅 업체들이 허위 매물을 올려서 창업주들을 모으고 있는데요.

창업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창업 컨설팅 업체가 100% 실매물을 다루는 곳인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프랜차이즈 판매 계약시 공통 기재 사항

두 종류 모두 일정 내용을 반드시 판매 계약에 삽입해야 하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판매자에 관한 정보(이름, 사업체 주소, 이전 사업 경력 등)

2. 판매자의 과거 10년 범죄 경력(사기, 증권법 위반, 프랜차이즈법 위반 등)

3. 판매자의 과거 10년 파산 경력

4. 구매자가 지불해야 할 각종 비용(금액과 최초 지불일, 직원 훈련비용, 광고비 등)

5. 구매자가 접근하지 못할 부분에 대한 규정

6. 회계 감사 보고서

이런 내용들은 처음 계약을 논의하는 단계와, 첫 비용 지불일로부터 10일전 사이에 구매자에게 알려지도록 돼 있습니다. 뿐 만 아니라, 판매 과정 중 어떤 단계에서라도 구매자가 판매자에게 판매 수익 등의 정보를 요구할 때 판매자는 이에 응해야 할 의무도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관련 법규

프랜차이즈 사업은 연방무역위원회(FDC)에 의해 규제되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사기 등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여러 가지 장치를 두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소비자를 호도하거나 불공정 행위를 한 프랜차이즈를 폐지시킬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텍사스 주법도 프랜차이즈 사업주에 대한 까다로운 감시 조항을 갖고 있습니다. 사업주는 자신의 이름과 브랜드명, 주로 이용하는 주소를 주 정부에 보고해야 합니다. 이를 어기면 업주는 엄청난 양의 벌금과 다른 행정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한 예로 구매자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한 프랜차이즈 업주는 FDC에 총 87만불의 벌금을 문 적도 있습니다. 다른 규제 조항도 많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사업자들은 프랜차이즈 법에 정통한 변호사들에 항상 자문을 구하곤 합니다.

창업전에 이런 조항들을 좀 더 꼼꼼히 보고 잘 지켜야지 불이익이 없을거 같다고 생각해요~

공정한 법에 따라서 프랜차이즈 창업자나 기업둘다 윈윈하는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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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C와 CPM이란?

온라인시장 칼럼 2014. 7. 16. 13:58 Posted by 비투비클럽

이번포스팅은 CPC CPM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선 CPC에 소개해볼게요~

클릭당 지불(Pay per click, 페이 퍼 클릭, 흔히 줄여서 PPC)검색 엔진, 웹사이트, 블로그 등에서 쓰이는 것인바,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해서 광고주의 웹사이트로 이동하였을 경우에만 광고주가 대금을 지불하는 방식의 광고 모델입니다.

키워드 광고의 일종이지요.

 흔히 클릭당 비용, 다시 말해 코스트 퍼 클릭(Cost Per Click, 줄여서 CPC),혹은 페이 퍼 십(Pay per Ship)이라고도 일컫습니다.

 

즉 클릭수만큼 돈이 들어온다는 소리지요!

보통 광고주들은 소비자물품이나 용역을 구매하려 할 때 소비자가 입력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키워드구매해 놓는데요,

 사용자가 광고주의 키워드 목록에 일치하는 키워드 질의를 쳐 넣었을 경우나 관련 내용을 담은 웹페이지를 볼 때면 광고주들의 광고가 웹페이지 위에 뜹니다.

이러한 광고들은 "스폰서 광고" 또는 "스폰서 링크"라고 불리기도 하지요

검색할 때 클릭당 지불 광고는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뿌려집니다.

사용자가 검색을 하면, 검색 엔진 결과 문서의 원래 검색 결과 위쪽이나 옆쪽에, 아니면 웹 관리자블로거가 정한 위치에 광고가 뿌려집니다.

검색할 때가 아니더라도 클릭당 지불 광고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클릭당 지불 광고는 "콘텐츠 네트워크" 웹사이트(블로그 같은 것)에 등장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구글 애드센스, 야후! 퍼블리셔 네트웍은 사용자들이 보는 웹페이지의 내용과 관련된 광고를 보여 주도록 되어 있어요.

클릭당 지불 광고 분야에는 많은 기업들이 진출해 있습니다.

 미국에만 해도 구글 애드워즈, 야후! 검색 마케팅, MSN 애드센터 등이 활발하며, 이들이 2007년 현재 가장 규모가 큰 광고 네트워크 운용사입니다.

 검색 엔진에 따라 다르지만, 클릭당 지불의 최소 가격은 US$ 0.01 (최대 US$0.50) 정도 합니다.

 인기 있는 검색 단어는 꽤 가격이 비쌀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CPM에 대해 알아보기로해요!

코스트 퍼 밀(Cost per mille)CPM이라고도 하는 것으로서 광고 분야의 측정 단위 중 하나입니다.

 다른 말로 1천 뷰 당 비용, 1천 뷰 당 지불, 노출 당 지불, cost ‰, CPT라고도 합니다.

코스트 퍼 밀은 마케팅 분야에 있어서, 대중매체에 의해 전파되는 광고의 상대적인 가격이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척도이기도 하고. 절대적인 가격 대신, CPM은 광고의 1000 뷰 당 가격을 표현해줍니다.

 

CPM의 예는 무엇일까요?

  1. 광고를 유지하는 데 1500만 원.
  2. 광고를 본 사용자는 240만 명.
  3. CPM은 다음과 같이 계산한다. CPM = (1500만 x 1000)/240만 = 6250원
  4. 혹은 다음과 같이 계산한다. CPM = 1500만 / (240만/1000) = 6250원

광고 소비자 수와 예상 CPM을 알 경우 두 번째 식을 사용하는 것이 더 쉽습니다.

CPC와 CPM을 제가 조사하면서 느낀것은 클릭수가 즉 수입이고 그러므로 클릭을 유도하는게 중요할거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즉 다른 글보다 더 눈에띄는 광고를 만드는게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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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L과 ATL의비교 (PPL)

온라인시장 칼럼 2014. 7. 14. 18:00 Posted by 비투비클럽

오늘은 마케팅용어 BTLATL의 대해서 알아보려고합니다.

저번 포스팅처럼 마케팅이 매우 중요한데요 두가지의 장단점을 비교해볼까요~?

그렇다면 우선 ATL이란 무엇일까요? (abovethe line)의 약자로서

티브이,라디오,신문,잡지광고를 4대 매체라하는데요 이4대 매체광고를 포함한 직접광고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ATL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장점은 4대 매체광고이기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곳에 있고 그리고 광고를 몇번만해도 상품과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보다 쉽게 인식할수 있는 점입니다.

하지만 장점만 있는것은 아니겠죠? 단점은 우선 쉽게 접할수있는 매체이기때문에 광고비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접하기 쉽기 때문에 전체연령을 포함할수있어야 하므로 많은 갖가지 규제들이 따릅니다.

그다음 BTL은 무엇일까요?

BTL(below the line)은 PPL광고, 전시, 이벤트,스폰서십,디스플레이,판매지원,프로모션등 4대매체와 뉴미디어 광고를제외한간접광고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BTL의 장점은무엇일까요?

ATL은 시간에 따른 광고물건의 제약이 있는것에 비해 BTL은 좀더 자유롭게 광고를 진행할수있습니다.

또한 세분화 된 타겟을노리고 접근하기때문에 광고효과의 극대화와 소비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소비자들을 얻지 않는것이죠 그릭 요즘 소비자들은 까다로워서 직접 체험해보고 좋다는 판단을 내리면 구매가 이루어지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이 기업들은 그 소비자들을 타겟으로 직접 참여할수있는 이벤트를 열기도 하고 샘플을 준비해서 배포하기도하며  PPL광고를 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잠깐

여기서 나온 PPL광고란 무엇일까요?

제품 간접 광고(product placement, PPL) 또는 임베디드 마케팅 혹은 끼워넣기 마케팅은 간접광고의 대표적인 형태로서, 좁은 의미에서의 PPL은 주로 방송 프로그램 속의 소품으로 등장하는 상품을 말합니다.

 하지만 넓은 의미에서의 PPL은 협찬을 제외한 대부분의 간접광고를 포괄하는 개념이지요.

 그러므로 넓은 의미에서의 PPL은 브랜드 이름이 보이는 상품뿐만 아니라, 협찬업체의 이미지나 명칭, 특정장소 등을 노출시켜 무의식중에 관객들에게 홍보하는 일종의 광고마케팅 전략을 일컫습니다.

간접광고 PPL의 장점

첫째, 자연스럽게 브랜드 수용도를 높일 수 있다.

기존의 광고가 가진 가장 큰 약점 중에 하나는 광고에 대한 낮은 신뢰도와 수많은 광고물로 인한 심리적 거부감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에 등장하는 일상적인 제품들은 극의 현실감을 높여주는 역활을 하므로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수용될 수 있습니다.

 

 둘째, 극의 몰입으로 인하여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효과적이다.

영화 만큼 사람을 집중 시키는 매체도 드물니다.

 실제로 미국 마케팅 학회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영화장면 속에 이글거리는 태양이 나오는 장면을 여러 차례 노출된 영화가 개봉된 이후 콜라 소비량이 늘었다고 합니다. .

 셋째, 세계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의 경우 PPL은 효과적일 수 있다.

영화가 성공을 거둘 경우 전세계 3~4억 명에 달하는 관색을 끌어 모을 수 있는데 이는 다른 어떤 매체와도 비교가 안될만큼 비용면에서 효율적인 마케팅 수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한국 영화가 급성장 하면서 해외 시장에 수출되는 사례가 빈번해 지는 만큼 PPL의 효과 규모는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BTL과 ATL과 PPL에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우리 비투비클럽도 드라마같은데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장면이 나온다면 큰 광고 효과를 톡톡히 누릴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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